쓰다가 막히면 곧바로 닿습니다

도입은 시작이고, 그 뒤가 더 깁니다.
그래서 문의를 받는 곳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지원 창구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남의 헬프데스크를 빌려 쓰지 않습니다.
Plab을 만든 팀이 문의를 직접 받습니다.

Plab 화면에서 바로 문의를 남깁니다. 계정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접수부터 처리까지 이력이 한곳에 남습니다. 메일과 전화로 흩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화면을 보며 이야기합니다. 어느 몰 어느 건인지 다시 설명할 일이 없습니다
A/S 지원 사이트

문의가 담당자에게 닿기까지

1차 상담원을 거치지 않습니다.

01 Plab에서 남깁니다

쓰던 화면에서 그대로 문의를 씁니다. 별도 사이트를 찾아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02 지원 사이트로 이어집니다

계정이 그대로 연결됩니다. 로그인을 다시 하지 않습니다.

03 담당 컨설턴트가 받습니다

제품을 아는 사람이 직접 봅니다. 상황을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습니다.

04 이력이 남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기록됩니다. 같은 일이 다시 생기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창구로 받습니다

지원 사이트

문의를 남기고 처리 상태를 확인합니다. 지난 문의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원격 지원

화면을 함께 보며 처리합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은 같이 봅니다.

담당 컨설턴트

도입할 때 만난 담당자가 계속 봅니다.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국내에만 있습니다

매출과 정산 원본을 국내 데이터센터(네이버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해외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가요

연동할 몰과 쓰시는 ERP를 알려주시면, 범위와 금액을 정리해 드립니다.